2010/03/03 02:44
[취미/스윙댄스]
* 그때그때 생각날때마다 잡담을 남겨야하는데, 좀 생각하고 쓰고 싶어하다보니 아무 말도 안 남기게 된다. 막 남기자.
* 열흘 후면 귀국하는 친구에게, 프랭키 매닝 자서전과 아리스 알렌 화이트 캡토와 케빈이 카라와 파트너 하던 시절 만든 DVD 1장, 그리고 케빈이 에밀리(조)와 만든 DVD 3장을 주문했다. 지름신 강림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군.
* 3개월 동안 했던 넝클쌤 연습모임이 막을 내렸다. 연모에서 다뤘던 커리큘럼을 반도 흡수하지 못한 것 같다. 반도 흡수하지 못했음에도 어마어마한 도움이 되었다. 연모를 통해서 전에는 불가능했던 움직임들이 가능해진게 많다. 3개월에 걸친 대장정이 끝났으니 한 1,2달은 일요일은 개인생활 좀 가져야할 것 같다.
* 요샌 제너럴 가도 왠지 흥이 잘 나질 않는다. 불 붙어서 좀 추다가도, 한번 쉬다가 땀이 식으면 다시 발이 움직이질 않는다. 재밌게 출때는 있지만, 그날 내내 재밌던 적은 2월엔 거의 없었던 것 같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