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2/07 02:39
[취미/스윙댄스]
* 오늘(2.6 토) 빅애플 라이브 밴드 연주. 템포도 부담 없고 보컬까지 있어서 환상적이었다. 지난 일요일처럼 내내 달리게 만드는 연주도 정신줄 놓고 춤추기에 참 좋아지만, 오늘처럼 미디엄 템포에 보컬 있는 것도 제너럴을 참 달콤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.
* 토요반 고수 팔뤄분들(아마도 린디 클래스 쌤)과 홀딩을 해보니, 나의 락스텝이 뭐가 구린건지 감이 살짝 올 것 같기도 하다.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지 딱히 누구에게 확인해 볼수가 없어서 안타꿉...
* 넝클쌤 연습모임이 3주 밖에 안 남았다. 너무 알차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습모임인데, 앞으론 이런 기회를 어디에서 찾나...
* 1달 전에 비해 스트레치가 잘 안 된다. 전엔 분명 근육이 스트레칭 되는걸 느끼면서 춤을 출 수가 있었는데, 요샌 그 느낌이 사라졌다. 요새 근력운동을 좀 꾸준히 했는데, 그게 몸을 좀 뻣뻣하게 만든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... 그냥 연습 부족일 수도 있고.
